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 당연한 사실을 두고 공연한 걱정을 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unar new year : 구정, 음력설오늘의 영단어 - destitute : 빈곤한, 결핍한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과도 같다. -탈무드-정도(正度)에 어긋난 재물은 멀리 하고, 정도에 지나친 술은 경계하며, 반드시 이웃을 가려서 살고, 벗을 가려 사귀어라. 남을 시기하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고, 참소하는 말을 입에 담지 말고, 가난한 친척을 소홀히 하지 말고, 부유한 자에게 아첨하지 말라. 자기의 것은 근면과 검소를 선무(先務)로 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함은 겸손과 화목을 첫째로 삼고, 언제나 지난날의 잘못을 생각하고, 앞날의 허물을 근심하라. 만약 나의 이 말에 따른다면, 나라와 집안을 오래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신종황제 반문롱부( 班門弄斧 ). 노(魯)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말하는 것. -잡편 근본이 흐려 있으면 그 끝인 흐름은 맑을 수가 없다. 행동의 근본에 신의가 없으면 반드시 망한다. -묵자 그동안 한국 축구의 결과가 무엇이었는가. 4연속 월드컵 진출? 한국은 본선에 4회 연속 진출했지만,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세계 무대에 강한 인상을 남기지도 못했다. 언제나 한국 선수는 주눅들어 있었고 자신감 없는 모습만 보여줬다. 그게 한국의 과거였다. 그러니 이제는 우물 안에서 벗어나라. 보다 혹독한 국제적인 대세를 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거스 히딩크 벙어리 냉가슴 앓듯 ,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 애태우는 경우를 이르는 말. 기억하라. 형세는 언제고 바뀐다는 것을. 세상은 반드시 더 좋아진다. -앤드류 매튜스